바이오 정보 표준화 사업추진 본격화
- 강신국
- 2007-01-22 14:5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BIT연구기관협의회, 23일 생명연 회의실서 첫 회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BT와 IT가 접목된 바이오 정보 표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첫 회의가 열린다.
BIT연구기관협의회(회장 이상기·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는 오는 23일 오후 4시 생명공학연구원 본관동 대회의실에서 각 회원사 기관장과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차 회의를 개최한다. 생명 정보에 대한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바이오정보 표준화 사업을 추진 중인 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표준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국내 생명공학(BT) 및 정보통신(IT) 관련 12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BIT연구기관협의회는 우리나라를 BIT 강국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한국생물정보학회의 제의로 관련 국립 및 출연연구소가 모여 지난 2005년 창립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