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량 비아그라, 후각장애 유발 위험"
- 윤의경
- 2007-01-19 01:42: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mg 사용시 냄새 구별, 후각 역치 등 저해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아그라를 고용량 사용하면 비충혈 증가로 인해 후각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소규모 연구결과가 Journal of Urology에 실렸다.
독일 드레스덴 의대의 V. 구드지올 박사와 연구진은 20명의 젊은 남성을 대상으로 비아그라 50mg, 100mg 또는 위약을 투여하고 후각검사를 했다.
그 결과 비아그라 고용량이 투여된 경우 냄새 구별, 후각 역치 등의 후각 능력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저용량을 투여한 경우에는 후각에 영향이 없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후각장애가 일어난 주요 원인은 비아그라 사용으로 인한 비충혈로 보인다면서 향후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전 연구에서도 비아그라는 비내의 공기 흐름을 저해시키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된 적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3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6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7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8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9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