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향남공장, 자동분류출하시스템 도입
- 박찬하
- 2007-01-14 17:28: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제약업계 최초, 주문-인수수량 불일치 제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웅제약 향남공장이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자동분류 출하시스템(PAS: PIECE ASSORTING SYSTEM)을 도입했다.
자동분류 출하시스템은 기존 수동분류 방식과 달리, 주문한 약품을 거래처별로 자동으로 분류해 출하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물류처리업무의 자동화를 통해 대웅은 주문과 인수 수량의 불일치에서 발생하는 클레임을 근본적으로 제거할 수 있게 됐다.
대웅 생산관리본부 이진호 상무는 "2010년 세계 50위 제약기업을 목표로 한 대웅의 비전에 걸맞게 세계 수준의 초일류 공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