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작업 9일부터 시동
- 최은택
- 2007-01-09 09:32: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1차 작업반 분과회의...산업체 관계자 참여 보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작업반’ 제1차 분과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9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9일 진흥원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작업반’는 건강기능식품원료별 7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과는 건강기능식품산업체 관계자 5~15명이 참여하고 있다.
진흥원은 또 개정작업반원이 아닌 산업체 관계자들도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작업반 회의를 개방할 계획이다. 따라서 공전 개정작업에 관심이 있는 산업체 관계들은 각 분과별 회의에 옵저버로 참석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진흥원은 이와 함께 분과회의에서 논의 된 내용과 향후 일정 등을 국정홍보처 알림마당 ‘건강기능식품 블로그‘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각 분과별 개정작업반과 함께 오는 8월 31일까지 개정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도출된 개정안 및 의견은 총괄위원회에서 논의& 8228;조정한 후 최종안을 식약청 건강기능식품규격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식품산업팀(02-2194-7332, 7483, 733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3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4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5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8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9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10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