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칸·크레스토 1천억 기원 '황금돼지 고사'
- 정현용
- 2007-01-08 12:2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트라, 순환기 사업부 연례회의서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혈압치료제 아타칸과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스토는 아스트라제네카 순환기 사업부 주력제품으로, 회사는 심혈관 분야 최강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로 '황금돼지 고사'를 지냈다.
아타칸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ARB계열약으로 혈압강하 효과 외에 심장보호 효과가 부각되고 있고 크레스토는 강력한 콜레스테롤 억제 효과로 지난해 1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아타칸과 크레스토를 회사의 전략 품목으로 키워 심혈관 분야 1위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