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김동근, 광진-차달성 차기회장 낙점
- 강신국
- 2007-01-08 10: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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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열고 후보단일화...경선 무산
경선이 점쳐졌던 서울 중구약사회와 광진구약사회장 선거가 극적인 후보단일화로 경선이 무산됐다.
먼저 중구약사회는 최근 최종이사회를 열고 김동근 현 부회장을 이은동 회장 후임 회장에 낙점했다.
광진구약사회도 차달성 부회장을 단일 후보로 제5대 회장에 추대키로 의견을 모았다.
김동근 씨는 경희대 약대를 나와 중구약사회서 총무담당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차달성 씨는 광진구약사회서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중앙대 약대 출신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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