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여약사회, 새해 맞아 인보사업 활발
- 최은택
- 2007-01-07 18:5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성구청과 '사랑플러스캠페인'...'사랑의집' 등에 쌀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전시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조인옥)가 새해를 맞아 인보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7일 약사회에 따르면 대전 여약사회 조인옥 회장과 김연옥 여약사위원장 등은 유성구청이 진행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불우이웃돕기 사업과 연계해 지난 3일 유성구 관내 ‘사랑의 집’ 등 4곳을 방문해 쌀(20KG) 25가마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대전시약 박영희 부회장과 조인옥 여약사회장, 김연옥 여약사위원장은 같은 날 오전 유성관광호텔에서 열린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에 약계를 대표해 참석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3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4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5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6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 7'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8"넴루비오, 가려움 완화 강점…피부염 치료 새 축 형성"
- 9의료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하면 연 1억2천만원 지원
- 10이물질 등 품질 문제 코로나 백신, 피해구제 강화 입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