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약가삭감 압박불구 도매약가 올려
- 윤의경
- 2007-01-06 03:4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증권가, 화이자 올해 매출목표 달성하기 위해 불가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처방약가 삭감에 대한 정치적 압박 증가에도 불구하고 화이자가 미국 도매약가를 5% 이상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1월 1일 기준으로 화이자는 도매약가를 평균 5.2% 상승시켜 과거 3년간과 비교했을 때 약가상승수준이 훨씬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도매약가 상승을 주도한 약물은 고지혈증약 리피토, 관절염약 세레브렉스 등이었는데 미국 증권가에서는 화이자가 2007년 매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약가 상승이 불가피한 것으로 분석하기도 했다.
화이자는 최근 주요제품의 특허만료와 후속신약 부재로 고전하는 상황. 화이자는 대변인으로 통해 약가상승은 여러 측면을 고려한 것으로 매출성과의 한 구성성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