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봉사단, 벼룩행사 열고 이웃돕기
- 박찬하
- 2007-01-05 17:47: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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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여만원 모금, 강서지역 불우이웃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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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한구 회장과 윤창현 사장은 CD 플레이어, 와인 등을 기증했으며 주류, 의류, 서적, 가전, 스포츠용품 등 총 200여점의 물품이 기증됐다.
현대약품은 이날 벼룩시장을 통해 360여만원을 모금했다. 이 수익금은 화곡 6동 사회복지과를 통해 관내 부모가 없는 어린이들과 강서구 천사양로원 겨울철 유류비로 기부됐다.
또 경매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현대약품 전임직원들은 지난 3일 1,000만원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KBS1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사회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현대 사회봉사단 '푸른 메아리' 어윤호 단장은 "향후에도 사회에 공헌하는 책임 있는 중견 제약사로서 주변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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