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 복지시설 6곳에 성금품 전달
- 최은택
- 2007-01-03 13:10: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브니엘의 집' 등 방문...800만원 상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3일 병원에 따르면 구로병원 관계자들이 브니엘의 집, 착한목자센터, 볕바라기 주간보호센터 등을 지나달 29일 찾아 성금과 함께 PDP, 컴퓨터, 쌀 등을 지원했다.
오동주 원장은 “이런 활동이 일회적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6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