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지역 불우이웃에 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07-01-02 20:51: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성금·장학금 등 잇단 지원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단온화·위원장 이성희)는 최근 행려병자 보호시설인 성가복지병원에 100만원, 불우 청소년 보호시설인 은총의집과 성모의 집 공부방에 각각 50만원의 기금을 지원했다.
또한 여약사위원회는 고려대 사범대학 부속 중학교 김현일 학생에게 장학금 50만원을 불우독거노인에게 3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조찬휘 회장은 “성북구약사회의 정성이 비록 미약한 힘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인보사업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정남일·문경철·단온화 부회장, 이성희 위원장, 엄윤용 사무국장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