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바이에타' 당뇨약 TZD 병용 승인
- 윤의경
- 2006-12-27 03:35: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용시 62% 환자 혈당목표치 도달 효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밀린 제약회사와 일라이 릴리는 미국 FDA가 '바이에타(Byetta)' 주사제를 치아졸리딘다이온(TZD) 계열 당뇨병약으로 혈당이 통제되지 않는 환자에게 추가하여 사용하도록 적응증 확대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바이에타는 소위 인크레틴 모방약(incretin mimetics)라고 불리는 신계열 당뇨병약으로 사람의 인크레틴 호르몬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GLP)-1와 동일한 효과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승인에 근거한 임상결과에 의하면 바이에타를 TZD 당뇨병약과 병용시 혈당목표치인 HbA1c 7%에 도달한 환자 비율은 62%로 위약을 병용한 경우 16%보다 유의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16주간 체중도 1.5kg 가량 감소했으며 바이에타 사용과 관련한 가장 흔한 부작용은 오심이었다.
일라이 릴리의 당뇨병, 내분비계 전세계 브랜드 개발부의 책임자인 빈스 미할릭 박사는 "바이에타는 베타세포 반응성을 개선시키고 체중도 줄여 인슐린 저항성에 대한 TZD 당뇨병약의 효과를 매우 잘 보완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