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아름다운가게 7개 지점서 나눔행사
- 최은택
- 2006-12-21 10:25: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류 등 7,000여점 기탁...수원지원 김경미 씨 137점 기증 화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아름다운가게 전국 7개 지점에서 나눔마당 행사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심평원은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이 기증한 7,000여 품목의 물건을 판매했다. 특히 임원들은 동양화, 찻잔세트, 만년필(몽블랑) 등 애장품을 내놨다.
수원지원 김경미 씨는 무려 137점을 기증해 화제가 됐다. 직원 85명은 직접 1일 판매도우미로 나서기도 했다.
김창엽 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나눔과 봉사의 정신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심평원은 지난 5월 20일 아름다운가게 측과 ‘나눔과 순환을 위한 아름다운 약속’ 협약을 체결, 연 2회 나눔마당 행사를 실시키로 약속한 바 있다.
한편 아름다운가게측은 이날 심평원 임·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수원지원 김경미 씨가 ‘아름다운 기증왕’ 상을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