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진해제 '러미라' 국내시장 철수
- 정현용
- 2006-12-20 09:51: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로슈 공장매각 영향...재고 소진시기 내년 2~3월 예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엘은 러미라의 생산을 담당하던 로슈 국내 공장 철수로 부득이하게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바이엘의 이번 결정은 로슈의 생산중단이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지만 7억원에 불과한 작은 시장에서 사실상 회사 실적 향상에 큰 도움이 안되는 품목이라는 점도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나머지 덱스트로메토르판 제제는 모두 국내 시장에서 철수된 상황이며 러미라정만 유일하게 명맥을 유지해왔다.
바이엘은 현재 재고가 일부 남아있기 때문에 실제 일선 의료기관에서 처방이 중단되는 시기는 2~3개월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바이엘 관계자는 "현재 각 도매상들이 보유하고 있는 재고를 고려한다면 실제 처방 시장에서의 철수는 내년 2월에서 3월 이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약국 소모품 수급 불안에 생산업체 긴급 방문 점검
- 2마퇴본부 경북지부, 대구보호관찰소와 마약 예방 업무협약
- 3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4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8년 연속 수상 쾌거
- 5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9"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10여의도역 Vs 영등포역 상권 의원·약국 매출 지형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