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약 채용규모 20% 감소 전망
- 정현용
- 2006-12-19 10:32: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크루트, 상장사 788곳 조사...17개사, 868명 채용 계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내년 제약업계 채용규모가 올해에 비해 20% 가까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는 최근 788개 상장사(외자사 포함)를 대상으로 4년제 대졸 정규직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제약업계 채용규모는 총 868명(17개사)으로 전년보다 19.9%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체 조사대상 업체의 채용규모 감소비율(7.7%)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업종별로는 13개 분야 중 유통무역(6.6%↑), 건설업(4.1%↑), 물류운수(1%↑) 등 3개 업종만 채용규모를 늘릴 것으로 조사됐고 제약분야는 식음료(20.8%↓)에 이어 채용 감소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