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중간득표 51%...약사회장 당선 유력
- 정웅종
- 2006-12-12 22:18: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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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4100표, 전-2172표, 권-1617표...개표율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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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장 개표현황]

전영구 후보가 757표를 얻어 2,172표로 2위를, 권태정 후보가 582표를 추가해 1,617표를 얻었다.
43.7%의 개표율을 보인 현재 원희목 후보가 50.7%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사실상 당선이 확실시 된다. 전영구 후보는 26.9%의 지지율을 보이며 20.0%의 지지율을 보인 권태정 후보와 격차를 벌이고 있다.
[2신-10시29분]=두번째 개표함 결과가 발표됐다. 원희목 후보가 두번째 개표함에서도 전영구, 권태정 두 후보 합계보다 많았다.
두번째 개표함 결과는 원희목 후보가 1,423표로 선두, 전영구 후보가 749표, 권태정 후보 468표로 첫번째 개표함 때의 순위와 똑같았다.
현재까지 2개 개표함 총득표수 5,388표 중 원희목 후보가 2,792표로 51.8%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고, 그 뒤로 전영구 후보가 1,415표를 얻어 26.3%, 권태정 후보가 1,035표로 19.2%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개표율은 29.1%. 무효표는 146표.
[1신-10시14분]=원희목 후보가 첫 중간개표에서 선두에 나섰다.
14%의 개표율을 보인 가운데 대한약사회장 후보의 희비가 엇갈렸다. 원희목 후보가 1,369표를 얻어 선두를 달린 가운데 전영구 666표, 권태정 567표로 그 뒤를 쫓고 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10시 14분 현재 1개 개표함 2,686표 중 원희목 후보가 1369표를 얻어 51%의 지지율을 보이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전영구 후보가 666표로 24.8%, 권태정 후보가 567표로 21.1%의 지지율을 획득했다.
첫 개표 중간결과가 발표되자 각 후보진영마다 희비가 엇갈렸다. 원희목 후보측 참관인들은 희색이 역력하고 전영구, 권태정 후보측은 실망한 기색을 보였다.
한편 무효표는 84표다. 현재 개표가 남은 투표함은 모두 6개다. 개표함당 2700표가 담겨 있다. 내일 새벽 1시께면 투표가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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