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회장선거 투표율 78%...울산 88% 최고
- 강신국
- 2006-12-12 19:12: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권자 1만8,524명 참여...저녁 8시경 개표 시작될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직선 2기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총 유권자 2만4,631명 중 1만8,524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송된 500여표를 제외한 총투표율은 77.6%.
12일 대한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서울 서초우체국에서 잠정 집계된 유효투표수는 1만8,524표로 집계됐다. 지난 선거에 비해 약 1.0% 하락한 수치다.
현재 개표 준비가 한창인 대한약사회관에는 서초우체국에서 투표함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투표함이 도착되는 대로 본격적인 개표에 들어갈 예정이다.
각 지부별 투표율도 속속 집계되고 있다. 서울시약사회는 총 유권자 7,284명 중 5,471명이 참여 75.1%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경기도약사회는 유권자 4,340명중 3,076명이 참여해 70.8%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부산은 총 유권자 2,072명 중 1,649명이 투표에 참여 79.7%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고 대구도 1,412명의 유권자 중 1,202명이 투표에 참여 85.1%의 투표율로 80%대를 넘어섰다.
울산은 유권자 342명 중 303명이 투표에 참여 경선지부 중 가장 높은 88.5%의 경이적인 투표율을 나타냈다.
각 지부별 투표율 현황을 보면 ▲인천 78.0%(유권자 939명 중 733명) ▲광주 75.5%(유권자 838명 중 633명) ▲강원 80.6%(유권자 688명 중 555명) ▲경남 75.7%(유권자 1,088명 중 900명) 등이다.
한편 각 지역별로는 7시경부터 개표에 돌입했으며, 대한약사회는 8시경부터 개표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7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8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9"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10"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