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보건산업기술대전서 피마살탄 소개
- 박찬하
- 2006-12-12 14:3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RB계열 고혈압약...마른기침 안명홍조 등 부작용 줄여
보령제약(대표 김상린)은 14~15일 양일간 열리는 '2006보건산업기술대전'에 참가, ARB 계열 고혈압치료제인 ‘피마살탄(Fimasartan)’ 개발현황에 대해 소개한다.
98년 개발을 시작한 피마살탄은 지난 1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피마살탄’이라는 물질명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세계 12개국에서 물질특허를 획득했다.
보령 측은 피마살탄 연구결과 기존 항고혈압제에서 나타나는 마른기침이나 안면 홍조 등 부작용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이 확인됐으며 본태성 고혈압 외에도 신부전, 뇌졸중, 당뇨성 부작용 등 적응증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뇨제와의 복합제 등도 개발할 계획이며 2008년 내 상용화를 목표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9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 10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