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퇴직사우 모임 유우회, 송년모임 가져
- 박찬하
- 2006-12-11 12:12: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만희 고문 등 200여명 참석..."유한 발전에 협력"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홍우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한의 선배로서 지속적인 성장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유한의 발전을 위해 협력해 갈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은 “유일한 박사께서 남긴 숭고한 창업정신과 선배들이 물려준 고귀한 이념을 토대로, 모든 임직원들은 유한의 비전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을 비롯해 전현직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