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 17번째 부모사랑 효 캠페인 '전파'
- 박찬하
- 2006-12-11 11: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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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아버지편 제작...모 청취자, 방송전문 소장 의사 밝히기도

어머니편과 아버지편으로 만들어진 이번 캠페인은 부모님께 자신의 불효를 뉘우친 고백을 담고 있어 연말연시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실제 한 청취자는 자녀교육에 큰 도움이 된다며 그동안 방송했던 효 캠페인 전문을 소장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와 전편을 전달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행명 사장은 "효 캠페인은 단순한 공익차원이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소임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효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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