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어준선 회장, 중앙대 명예 경제학 박사
- 박찬하
- 2006-12-05 12:1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치활동, 제약산업 기여 공로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4일 열린 수여식에서 박범훈 총장은 "어준선 회장이 기업가 출신 정치인으로 자산평가법 개정, 제약공단 조성 등 경제발전과 제약산업 근대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명예 박사학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어준선 회장은 "명예롭고 영광스러운 학위를 수여해 준 중앙대학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어 회장은 1961년 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69년 안국약품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후 79~85년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 96년 제15대 국회의원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 미국 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인명록에 등재됐고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 인명센터(IBC) Da Vinci Diamond상, 국민훈장 모란장, 투명한 100대 기업, 2002년 인재경영대상 최우수 기업, 2003년 신노사 문화 우수 기업상, 2005년 서울대 AMP대상 등을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4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5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6한국파마, 디지털치료로 CNS 확장…아동 ADHD 시장 노크
- 7매출 2배 성장…박시홍 테라젠이텍스 대표 연임 파란불
- 8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연 4800만원 지원 조건에도 서귀포 공공협력약국 유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