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비바 심포지엄, 전문의 250명 참여 성황
- 정현용
- 2006-12-04 19:46: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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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 전문가 시드니대 필립 샘브룩 박사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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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4일 월 1회 경구 투여하는 골다공증 치료제 ' 본비바(성분명 이반드로네이트)' 국내 발매에 앞서 학술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 참석차 류마티스 및 골다공증 분야 전문가인 시드니대 필립 샘브룩(Phillp Sambroo) 박사가 방한했으며 행사에는 전국의 골다공증 전문의 25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발표된 선행연구에 따르면 골다공증 여성 환자들은 복용 빈도의 감소로 인한 편리성 때문에 매주 1회 복용하는 제제보다 월 1회 복용하는 본비바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비바 150mg 정은 국내에서 폐경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제로 승인됐으며 내년 상반기에 시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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