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연주자 20명, 병원에 울린 클래식 선율
- 정웅종
- 2006-12-04 17:24: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국대 일산병원, 마드리 실내악단 연주회 개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4일 동국대 일산병원(원장 이석현) 1층 로비에서 클래식 선율이 울려퍼졌다.
환자, 병원고객,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병원은 마드리 실내악단 초청 '환우를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마드리 실내악단은 서울음대 출신의 여성연주자 20여명으로 구성된 엄마들의 모임으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악단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연주된 곡으로는 파헬벨의 ‘캐논’,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 오펜바흐의 첼로 솔로곡으로 연주된 ‘자클린의 눈물’,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현악기의 줄을 손가락으로 튕겨서 연주하는 피치카토 주법으로 요한스트라우스의 ‘피치카토 폴카’가 연주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4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5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6매출 2배 성장…박시홍 테라젠이텍스 대표 연임 파란불
- 7한국파마, 디지털치료로 CNS 확장…아동 ADHD 시장 노크
- 8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연 4800만원 지원 조건에도 서귀포 공공협력약국 유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