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원화 존속-KGSP 개선방안 등 논의
- 이현주
- 2006-12-04 11:03: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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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협회, 6일 이사회...연회비 차등 납부도 안건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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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가 유통일원화 제도 존속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KGSP 사후관리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한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이 같은 내용을 주제로 오는 6일 오전 11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8차 확대회장단회의 및 3차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황치엽 회장은 이와 관련 "이날 이사회에서는 올해 회무보고를 시작으로 유통일원화 제도 유지를 위한 도매업계의 과제 등이 집중 논의되고, 추경예산도 심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은 또 "연회비 차등 납부건과 KGSP 관련 대책 마련 및 사전 준비에 대해서도 회원사의 의견을 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는 오는 12일 타워호텔에서 제7차 회장단회의를 갖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매업계 현안에 대한 협의와 이사회 및 총회 개최건 등이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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