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장 후보, 무책임한 폭로전 말아야"
- 최은택
- 2006-12-01 18:28: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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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약연, 과열·혼탁선거 우려...정책대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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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한약사회장 후보들은 무책임한 폭로 전을 집어치우고 이성적인 정책선거에 임해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정책선거를 위한 약계 연대협의회’(공동대표 천문호·김성진·이하 협의회)는 1일 성명을 통해 “선거운동이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기존의 잘못된 선거문화가 되살아 나 약사회원들이 냉소를 보내고 있다”면서, 이 같이 촉구했다.
협의회는 이어 “약사회원들은 수 많은 난관에 처해있는 6만 약사들을 합리적인 정책으로 이끌 후보를 선택하길 바란다”면서 “의혹 부풀리기, 인신공격, 동문 줄세우기 등 잘못된 관행을 타파하고 정정당당한 정책대결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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