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전문 누네병원, 4일 본격 진료 가동
- 이현주
- 2006-12-01 09:16: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내장·녹내장 등 질환중심 진료...환자중심 서비스 강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병원은 안과전문의 5명과 마취과 1명, 내과1명 등 7명의 의료진이 포진돼 있으며 각막, 망막, 백내장, 녹내장, 안성형 등 질환중심 진료가 이뤄진다.
또 타 병의원 의료진과 24시간 직접연결이 가능한 핫라인을 구축했으며 1:1 환자도우미, 온라인예약, 365일 안과전문의 수술 집도 등 환자중심 서비스를 강화했다. 병원 홍영재 병원장은 "누네병원이 내실과 실력을 갖춘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원 각오를 밝혔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