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자주 가면 건초열 위험 높아진다
- 윤의경
- 2006-11-29 04:08: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영장 염소소독제가 건초열 걸릴 위험 높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기적으로 수영장에 다녔던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 건초열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다고 Allergy誌에 실렸다.
독일 GSF-국립환경건강연구센터의 Y. 콜해머 박사와 연구진은 35-74세의 성인 2천6백여명을 대상으로 병력 및 수영장에 갔던 빈도에 대해 면담과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학령기에 염소소독된 수영장에 매해 3-11회 갔던 경우 수영장에 전혀 가지 않았던 경우에 비해 건초열이 발생할 위험이 74% 증가하고 최근 12개월간 주 1회 수영장에 간 경우 수영장에 가지 않은 경우보다 건초열 위험이 32%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학령기 및 최근에 염소소독된 수영장에 가는 것과 건초열 위험 사이의 관계는 염소소독된 수영장에 노출된 정도와 관련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한편 염소소독된 수영장에 가는 것이 건초열 위험을 높이는 이유로는 염소 부산물이 폐 내막의 손상을 일으켜 앨러전과 보다 접촉을 가깝게 하여 건초열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추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2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3한미, 캐나다 기업 앱토즈 인수 임박…주총서 '압도적 찬성'
- 4보령, 카나브 등 11품목 약가인하 집행정지…기존 약가 유지
- 5볼그레 캡슐 생산 중단, 액제로 단일화…원료 수급난 원인
- 6매출 1조 공룡도매 1년 새 5곳→7곳…영업이익률은 낮아
- 7코오롱제약, JW 출신 호필수 CSO 영입…신약개발 강화
- 8"돈 내는 병의원 상위 노출"...비대면 플랫폼 광고 논란
- 9밴티브, 매출 줄고 이익 두 배…분사 효과 드러났다
- 10백혈병 표적치료제 '반플리타' 등장…치료전략 변화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