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대졸초임 2,911만원...4.6% 증가
- 정현용
- 2006-11-27 18:14: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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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크루트, 상장기업 80곳 조사...전체기업 평균 5.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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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약업계 대졸 초임 연봉이 4.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사이트 인크루트가 27일 상장기업 80곳을 선정해 조사한 결과 제약사 대졸 초임 연봉은 평균 2,911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28만원 상승했다.
제약업계 평균 연봉 상승률은 조사대상 업체 전체 평균(5.1%)에는 다소 못미쳤만 4위권에 랭크돼 상위권으로 분류됐다.
분야별로 연봉 성장률이 가장 높은 업종은 금융분야로 10.6%였으며 건설(8.4%), 석유화학(5.9%), 기타제조(4.7%) 등이 뒤를 이었다.
또 평균 연봉은 금융분야가 3,239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건설(3223만원), 석유화학(3180만원), 조선·중공업·기계·철강(3045만원), 유통무역(3,000만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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