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역 고교, 1년간 결핵환자 40명 발생
- 이현주
- 2006-11-14 13:26: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름철 집중 발생...발병 원인과 감염 경로 조사 중
경기도 안산시 A고등학교에서 최근 1년동안 결핵환자 40명이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안산시 상록보건소와 A고교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첫 결핵환자 2명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말까지 38명이 추가 발병한 사실을 접촉자 이동검진을 통해 확인했다.
이들 결핵 환자는 지난 해 11월 2명, 1월~5월 4명, 6월 13명, 7월 21명 등으로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확한 발병 원인과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상록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의 면역력이 떨어져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현재로선 더 이상의 추가 전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6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7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8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9"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10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