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일심회 장민호 씨와 관련 없다"
- 최은택
- 2006-11-01 11:10: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디어윌테크놀로지 주고객’ 보도내용 "사실 아니다" 해명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간첩단 사건의 핵심인물로 구속수사를 받고 있는 장민호 씨의 미디어윌테크놀로지와 무관하다고 1일 해명했다.
심평원은 “일부 언론에서 미디어윌테크놀로지의 주요고객으로 심평원과 두루넷 등이 언급됐다”면서 “그러나 심평원은 모바일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는 공기관으로 해당 업체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어 “심평원의 명의를 도용해 주요 고객사라고 허위사실을 유포, 영업에 악용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