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판결에 업체들 한숨
- 박찬하
- 2006-11-01 06:35: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보험급여 중지 처분을 받은 생동조작 품목 보유업체 41곳이 복지부를 상대로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는데. ▶제일 먼저 소송을 제기한 업체는 뒤이어 소송에 들어간 업체와의 병합심리 결정으로 최종판결이 지연되고 있단다. ▶이런 상황에서 39곳이 같은 내용으로 공동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에 더 불안. ▶혹시라도 이들 업체와의 병합심리까지 결정나면 또 지연될지 모른다는 우려. ▶급여중지 한달째면 시장에선 사실상 퇴출이나 마찬가지. ▶"사형 집행되고 정지결정나면 뭐하나" 업체 관계자들 발만 동동.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제약 39곳, 생동조작품목 급여중지 집단소송
2006-11-01 06:5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