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선배약사님들 만수무강 하세요"
- 강신국
- 2006-10-29 19:32: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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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약사 초청의 밤 행사 성료..."약사회 화합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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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약사 및 임원 55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김사연 회장은 "약사회에 보관된 70년대 앨범을 보니 오늘의 인천시약사회가 있기까지 선배약사들의 노고가 컸음을 알았다"며 원로약사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이에 조동원 약사는 "과거 임원 생활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감회가 새롭다"며 "나이 든 약사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집행부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어 김사연 회장이 손수 제작한 70년대 인천시약사회의 활동 상황을 빔 프로젝터로 화면에 비추자 당시 30~40대였던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는 70대의 원로들은 감회에 젖기도 했다.
2부 순서에서는 조상일 남동구약회장의 사회로 퀴즈와 게임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전달했고 3부 순서에서는 원로약사들의 노래와 춤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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