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버 "수술 후 3년 현전증 발생률 0.5%"
- 박찬하
- 2006-10-26 12:5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8회 TCT 국제학회서 후향적 임상결과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기기 전문업체 메드트로닉은 미국 워싱턴에서 24일 열린 제18회 TCT(Transcatheter Cardiovascular Therapeutics) 국제학회에서 약물방출스텐트 안전성에 관한 특별회의에서 후향적 임상연구 결과자료가 발표됐다고 밝혔다.
카플란마이어 생존추정분석(Kaplan-Meier survival estimates)을 적용한 후향적 맹검분석에 따르면 엔데버 약물방출스텐트 총 스텐트혈전증 발생율은 수술 후 3년까지 0.5%였으나 메드트로닉의 일반금속스텐트인 드라이버(Driver) 스텐트의 스텐트혈전증 발생율은 1.4%였다는 것.
메드트로닉 스캇 워드(Scott Ward) 심혈관사업부 사장은 "이번 분석결과는 안전성에 대한 정의가 다소 달라지더라도 엔데버 약물방출스텐트는 의사와 환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성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