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4분기 매출만 1,000억 넘어선다"
- 이현주
- 2006-10-26 23: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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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증권 분석보고서, 백신·혈액제제 등 성장동력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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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의 올 4분기 매출이 1,000억원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교보증권 이혜린 애널리스트는 26일자 기업탐방 보고서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성장을 중심으로 녹십자가 4분기 1,000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할 것이며 이에따라 연매출이 전년 3,364억원에서 3,711억원으로 347억원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4분기 핵심 성장동력 제제로 인플루엔자 백신과 혈액제제를 꼽았으며 이들은 각각 3분기보다 23.9%, 19.5% 성장한 200억원, 4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 외에도 태반제제가 36.6% 성장해 45억원을, 전문약제제가 26.6% 성장해 170억원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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