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권영운 의사, 고대 의대에 10억 기부
- 최은택
- 2006-10-24 19:09: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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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법학연구소 통해 24일 발전기금으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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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주인공은 고 권영운 씨. 서울의대 출신인 권 씨는 천안에서 40여년 간 개원의로 일해 왔으며, 작고한 뒤 10억원을 고대 의대 발전기금을 기탁하도록 했다.
발전기금은 고대 의대출신으로 권 씨의 사위인 사단법인 한국의료법학연구소 이준상 소장을 통해 24일 전달됐다.
이 기금은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5억, 의료법학연구소 발전기금으로 2억 5,000만원, 여행의학연구소 발전기금으로 2억 5,000만원씩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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