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세브란스 이준행 교수 영입
- 정웅종
- 2006-09-03 19: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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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과학 기초연구 활성화 권위자...난치성 안질환 연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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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자로 부임한 이교수는 미국국립보건원(NIH) 등 미국 내 연구기관에서 10여년 동안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해왔다.
2000년부터 연세의대 교수로 활동해 오다 이번에 김안과병원으로 옮긴 이 교수는 세브란스 병원안과의 시기능연구소에서 6년간 17여편의 안과 영역의 연구 성과를 낸 인물.
김성주 원장은 "이준행 교수의 영입을 계기로 명곡안연구소를 최고의 안과학 연구소로 육성하여 난치성 안질환 정복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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