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2010년 1,500억, 2020년 1조 달성"
- 박찬하
- 2006-09-03 07:18: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7주년 기념식서 다짐...박형래 부장 등 근속상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어준선 회장은 기념사에서 "자아실현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시스템과 사고로 경쟁력 있고 활기찬 조직을 만들자"며 "이를 바탕으로 2010년 1500억, 2020년 1조 목표를 달성하자"고 말했다.
또 "급속한 제약환경 변화를 이겨내기 위해 안국의 3대 핵심가치인 정직·도전·일체감을 생활화하고 잠재능력 개발에 혼신을 다하자"며 레보텐션을 푸로스판을 잇는 새로운 주력제품으로 키울 것으로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년 근속상에 도매사업부 박형래 부장, 10년 근속상에 기획실 한충희 차장 등 5명과 5년 근속상 6명 등 총 12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이와함께 영업부 임후락 대리 등 4명에 대한 모범상 시상도 이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