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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건강보험 정책개발 강화 한다"

  • 최은택
  • 2006-08-31 18:09:47
  • 강길원·김진현·박은철 비상근 객원연구원 추가위촉

서울대 김진현 교수와 충북대 강길원 교수, 국립암센터 박은철 연구부장이 심평원 비상근 객원연구위원으로 위촉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건강보험관련 정책과 제도에 대한 정책생산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실무전문성을 갖춘 정책전문가 3명을 비상근 객원연구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심평원 비상근 객원연구위원은 10명에서 13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비상근 위원으로 새로 위촉된 김진현(경제학박사) 교수는 심평원 상근객원연구위원으로 지난 2004년 9월부터 올해 8월31일까지 활동, 비용경제성평가 및 심사일원화 등 정책·제도분야에 대한 연구자문을 수행해왔다.

강길원 교수는 지난 2003년 1월부터 올해 8월31일까지 심평원 부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상대가치점수개발 및 지불제도분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다, 9월1일자로 충북대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박은철 박사는 지난 2004년 3월부터 올해 8월3일까지 심평원 조사연구실장으로 재직했으며, 이달 초 국립암센터로 자리를 옮겨 연구부장을 맡고 있다.

심평원은 “이들 신임 객원연구위원들은 건강보험제도 실무 및 정책과제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온 전문가들”이라면서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하면 건강보험제도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비상임 객원연구위원으로는 가톨릭대 신의철 교수, 연세대 박종구 교수, 을지대 이광수 교수, 암센터 최기선 연구원, 이대대 정상혁 교수, 연세대 정형선 교수, 경희대 김양균 교수, 고대 안형식 교수, 경희대 황지인 교수 등 10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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