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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메드

병원장 포함 보험사기단 42명 '쇠고랑'

  • 강신국
  • 2006-08-31 10:11:45
  • 송파경찰서, 4억원대 보험·합의금 챙긴 일당 검거

병원장 및 보험설계사, 차량 수리업자와 결탁한 보험사기단 4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30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허위 진단서와 견적서를 작성해 4억원대의 보험금 및 합의금을 챙긴 J씨 등 8명을 구속하고 이 같은 사기극에 가담한 D병원장 K씨 등 3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초·중학교 선후배 34명으로 이뤄진 보험사기단은 승용차 옆면을 오토바이로 들이박은 뒤 입원, 합의금 등을 뜯어내는 수법으로 2002년부터 지금까지 64회에 걸쳐 총 4억5,000여만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김 원장 등 병원 관계자 6명은 정씨 등이 병원서 피검사와 엑스레이 검사만 받았지만 입원비와 식대 등에 대한 보험금 2000여만원을 부당 청구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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