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대 김현주 교수 의학유전학 번역 출간
- 정웅종
- 2006-08-30 14:05: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눈에 알 수 있는 의학유전학'...쉽고 간결한 입문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번역서는 ▲ 제1부 발생생물학 ▲ 제2부 의학유전학 ▲ 제3부 유전학의 임상적 적용으로 구성됐다.
매우 어렵게만 느껴지고,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의학유전학의 기초에서 임상 적용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내용을 간결하게 다루고 있는 것이 큰 특징.
이 책은 원래 유전학과 그 임상적용에 대한 요약된 지식을 필요로 하는 의대생들을 위해 씌여졌지만, 의료인은 물론, 생명과학 연구자들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의학유전학의 입문서로 적극 추천되고 있다.
역자인 김현주 교수는 1967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후 도미, 미국 의학유전학 전문의를 획득한 후 20년간 임상유전학 전문의로 활동했던 흔치 않은 경력을 소유한 의학유전학 전문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3% 부사장급
- 2"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5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7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8"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9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10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