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간호사 9개 분야별 시험...응시율 93%
- 최은택
- 2006-08-28 15:06: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간호평가원, 정신·보건·호스피스 분야 응시율 높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간호평가원(원장 신경림)은 지난 27일 치러진 전문간호사 자격취득 1차 필기시험에 854명이 응시, 93.95%의 높은 응시율을 나타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전문간호사제가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감염·노인·산업·응급·정신·보건·중환자·종양·호스피스 등 9개 분야 이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분야별 응시율은 정신(53명), 보건(3명), 호스피스(66명) 등 3개 분야에서 서류접수자 전원이 시험에 응시했으며, 산업(75명) 98.68%, 응급(63명) 95.45%, 중환자(144명) 93.51%, 감염(41명) 93.18%, 종양(85명) 92.39%, 노인(324명) 90%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1차 합격자는 내달 1일 발표되며, 이어 2차 실기시험은 내달 10일(중환자·응급·정신·보건)과 17일(호스피스·종양·산업), 24일(노인·감염)에 각각의 분야로 나눠 연세대 의과대학에서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0월 17일 발표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