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등 집중호우 피해약국 10곳 달해
- 정웅종
- 2006-08-28 14:2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피해현황 집계...위로금 전달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 집중호우 등 장맛비로 피해를 입은 약국이 1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는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을 약국을 점검한 결과, 서울 2곳, 부산 1곳, 강원 1곳, 충북 2곳, 경북 1곳, 경남 3곳 등 10개 약국이 수해피해약국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들 피해약국을 직접 방문하거나 지역약사회를 통해 일정액의 위로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