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조선족 연변대학의원 결연협약
- 정시욱
- 2006-08-11 10: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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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적, 물적교류 확대...연구자료 협력과 공동연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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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영곤)이 중국 내 조선족 자치주인 연변 지역 의학발전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병원 측은 10일 중국연변대학의원(원장 김해)과 우호결연 협약을 맺고 상호 간의 우호협력과 학술교류를 추진키로 약속했다.
협약에는 물적, 학문적 교류뿐만 아니라 인적 교류에 대한 내용까지 포함됐으며 장비나 기술면에서 국내보다 뒤쳐져 있는 연변지역 의학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학, 교육, 연구 분야에서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해나가기로 약속하고 의학연구에 필요한 도서 및 연구 자료 교환, 공동연구에 소요되는 의약품, 시약, 의료기구, 각종 설비 등 조달에도 힘을 합치기로 했다. 특히 양 병원은 매년 1~2명의 직원을 파견해 연수를 진행키로 했다.
전북대병원 김영곤 병원장은 “상호 협력을 통해 양 병원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연변대학의원 김해 원장도 “중국 내 조선족이 중심이 된 유일한 병원인 연변대학의원이 전북대병원과 협약을 통해 중국 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병원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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