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고위직 인사 잡음 노사갈등으로 비화
- 최은택
- 2006-08-07 17:17: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보노조, “복지부 친정체제 구축 분쇄하겠다” 결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직무대행 김태섭 총무상임이사)이 최근 단행한 고위직 전보인사를 둘러싼 잡음이 노사갈등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회보험노조(위원장 김중동)는 7일 김태섭 직무대행을 통한 복지부의 친정체제 구축 의혹을 제기하는 성명을 내고, “공단을 밥그릇 챙기기 도구로 전락시키려는 음도를 분쇄하기 위해 8일부터 강도 높은 투쟁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보노조는 이와 관련 “현재 승인을 앞두고 있는 직제규정개정안으로 인해 대규모 인사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이번 고위직 인사는 공단 조직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면서 “대다수 직원들은 도무지 일손을 잡을 수 없다고 하소연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복지부가 발표한 하반기 산하기관 인사교류방안에 의해 복지부 공무원과 신임 상무이사, 김태섭 직무대행 등이 삼각관계를 이룰 경우 복지부의 친정체제 구축은 물론, 잉여관료들을 공단 고위직에 앉히려는 사전포식이라는 의혹이 짙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8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9'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10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