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애니탈삼중정 공백, 그랑파제로 대체"
- 박찬하
- 2006-07-26 08:53: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합제비급여 전환 충격 전문약으로 커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85억원 매출의 애니탈삼중정이 일반약복합제 비급여 전환 대상에 포함된 안국약품은 시장공백을 대체하기 위한 전략으로 전문의약품인 '그랑파제-에프'를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랑파제-에프는 말레인산 트리메부틴, 데히드로 콜린산, 판크레아틴, 시메치콘, 브로멜라인이 주성분이며 소화촉진 기능 뿐만 아니라 가스제거효과, 항궤양효과, 이담효과를 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소화불량증 외 IBS, 설사, 변비 등 폭넓은 적응증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국은 그랑파제 에프를 주축으로 위장운동 촉진제인 안국레보설리피드, 방어인자 증강제인 안국레바미피드로 애니탈 시장을 종전보다 더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일반복합제 비급여 전환, 일동·안국 '집중타'
2006-07-18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