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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제약약사 2700명 커뮤니티 만들 터"

  • 정웅종
  • 2006-07-04 10:02:02
  • 조선혜 제약유통위원장, 제약분야 약사 위상제고 의지 밝혀

"제약과 유통분야 근무약사가 3천명 가까운 2700여명에 이른다. 이들의 목소리와 요구를 담을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겠다."

최근 제조근무약사 첫 연수교육을 성공리에 끝마친 조선혜(51·지오영 대표이사)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장은 "제조근무약사의 위상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을 펼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조 위원장은 "제약과 유통분야 근무약사는 2700여명 정도로 추정된다"면서 "이들의 요구와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간 마련에 대해 조 위원장은 "구체적으로 올해 안에 관련 홈페이지를 구축, 이들 약사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 확대와 헤드헌터 등 취업정보를 제공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조 위원장은 제조근무약사의 위상 변화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제약사에 포진해 있는 약사들의 맨파워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것이 앞으로 제약유통위원회가 추진하는 가장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밝혀 위상강화에 위원회 힘을 쏟을 것을 분명히 했다.

조 위원장은 "이제 제약분야 약사 역할도 변화되어야 한다"고 전제하고 "제약사는 이들 약사에게 인센티브를 줘서 제약발전을 꾀하고 이들의 프로페셔널을 인정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약유통위원회는 하반기 '약의 날' 행사 때 학술심포지엄을 통해 제조근무약사 연수교육을 대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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