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사회, 마약추방 위해 거리로
- 강신국
- 2006-06-30 14:38: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량리역 광장서 마약 오남용 폐해 알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 약학위원회(부회장 김명숙·위원장 권청진)는 29일 청량리역 광장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대문구보건소 및 의약인 단체, 서울약령시협회와 합동으로 실시된 이날 캠페인에서 약사들은 홍보 팸플릿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마약류 폐해의 심각성을 알렸다.
행사에는 김형근 회장을 비롯한 약사 40여명과 구보건소 전준희 소장이 참여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6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 10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