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톡스텍, 의약품 품질 검사기관 지정
- 박찬하
- 2006-06-21 09:12: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북대 실험동물연구센터 소재...토끼 이용 발열성 물질시험 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주)바이오톡스텍을 의약품 품질 검사기관(제2호)으로 지정했다.
품질검사 시험범위는 ▲토끼를 이용한 발열성 물질시험 ▲수액용고무마개시험법의 마우스를 이용한 급성독성시험 및 토끼를 이용한 용혈성 시험 ▲마우스를 이용한 안전성시험 ▲고양이를 이용한 히스타민 시험 ▲유로키나제 품목의 기니픽과 마우스를 이용한 이상독성부정시험 ▲자하거가수분해물 품목의 기니픽을 이용한 항원성시험 ▲헤코라제주 품목의 기니픽을 이용한 국소내성시험 등이다.
한편 바이오톡스텍은 충북 청주비 흥덕구 개신동 12번지 충북대 실험동물연구지원센터에 소재해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