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藥, 체육대회 열고 "약사는 하나" 다짐
- 강신국
- 2006-06-13 09:39: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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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가족 900여명 참석...장기자랑 등 행사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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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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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들은 OX 퀴즈를 통한 연수교육, 장기자랑 모든 회원에게 돌아가는 경품 추첨 등을 통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특히 이성인·고안나·채윤례·박월순 약사의 라틴댄스 공연과 임태주(드럼)·김균(보컬)·이유상(제1기타)·최선경(제2기타)·강석모(제2기타)·송동식(키보드)·이규봉(베이스기타) 약사로 구성된 '시나브로'의 연주때는 참가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남동구약사회 소속 약사 20명은 '인천 약사는 하나'라는 주제로 카드섹션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여약사들의 과일썰기대회에서는 강화군약사회가 1등, 남동구약사회가 2등을 각각 차지했다.
김사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료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에 약사회의 발전이 있다"며 "우리의 적은 동료 간의 경쟁이 아니라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 등 산적한 현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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