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약사 연봉 10만달러
- 정웅종
- 2006-06-12 06:21: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얼마전 미주 한인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에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이 참석, 한국의 약대 6년제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는데. ▶단연 화제는 한미 약사들의 수입 이야기. 미주 한인약사들의 평균 연봉은 8~12만 달러 수준이라고.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억대 연봉인 셈. ▶원희목 회장은 "국내 약사도 이제 억대연봉 받을 만큼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 ▶복약지도 철저히 하고, 지역사회 활동으로 국민 신뢰 받고, 근무 중 딴짓 안하는 미주 약사들 본 받아야 억대 연봉 받을 자격 있다고.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